메이저 아르카나 22장은 무엇을 말하는가: 바보의 여정 한 장 그림
메이저 아르카나는 번호 0에서 21까지의 22장이고, 0번은 바보입니다. 점술가들은 이 카드들을 출발에서 완성으로 이어지는 한 구간의 길로 묶어 외우며, 판본에 따라 힘과 정의의 번호가 다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.
메이저 아르카나는 번호 0에서 21까지의 22장이고, 0번은 바보입니다. 점술가들은 이 카드들을 출발에서 완성으로 이어지는 한 구간의 길로 묶어 외우며, 판본에 따라 힘과 정의의 번호가 다르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.
타로 한 벌은 메이저 22장과 마이너 56장, 모두 78장입니다. 이 글은 세 장과 열 장 배열이 각각 어떤 질문에 맞는지, 한 장이면 충분한 경우가 왜 많은지, 그리고 배열을 고를 때 흔히 하는 착각을 정리합니다.
체괘는 점을 청한 사람 쪽을, 용괘는 물은 일 쪽을 가리킵니다. 이 글은 체용을 잘못 나누면 왜 괘 전체를 읽을 수 없게 되는지와, 체용을 읽을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세 가지를 정리합니다.
매화역수는 동전도 시초도 없이 괘를 세울 수 있는 방법으로, 시간과 숫자, 그리고 눈앞의 외응을 근거로 삼습니다. 이 글은 세 가지 기괘법의 공통 규칙과 외응을 대하는 태도를 정리합니다.
용신은 술수에서 "이 일은 어느 기호를 보는가"를 정하는 약속입니다. 이 글은 육임과 기문의 사례를 빌려 왜 용신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, 용신을 잘못 잡으면 무엇이 어긋나는지, 그리고 혼자만의 해석으로 흐르지 않으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.
기문둔갑의 기본판은 낙서 구궁이고, 그 위에 천반 구성·신반 팔신·지반 팔괘 방위가 겹쳐 올라갑니다. 이 글은 각 층이 무엇을 담는지와 명반을 볼 때 칸을 먼저 익히고 그다음 층을 보는 순서를 정리하며, 세 층을 섞어 보는 것이 초학자에게 가장 흔한 걸림돌임을 짚습니다.
육효에서 세효는 질문한 사람의 자리, 응효는 맞은편의 자리를 나타내며, 이 둘의 관계가 사람 사이의 일을 읽는 핵심입니다. 이 글은 두 자리를 어떻게 정하는지와 왜 길흉 한마디로 결론을 내릴 수 없는지를 정리합니다.
육효의 통용되는 방식은 동전을 여섯 번 던져 매번 한 효를 기록하는 것입니다. 이 글은 괘를 세우는 절차와 납갑이 무엇을 배치하는지, 그리고 왜 질문이 구체적인 것이 결과보다 더 중요한지를 정리합니다.
사화는 각 궁의 천간을 따라 십간화요표로 끌어내는 네 개의 화성, 곧 화록·화권·화과·화기입니다. 이 글은 사화가 무엇을 표시하는지, 유파에 따라 쓰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, 그리고 화기가 왜 재수 없다는 뜻이 아닌지를 정리합니다.
십이궁은 자미두수의 고정된 틀이고 명궁이 출발점이며, 열두 궁의 이름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. 이 글은 이 틀을 어떻게 배치하는지, 왜 한 궁만 보지 않고 삼방사정으로 함께 읽어야 하는지, 그리고 어떤 궁이 비어 있다고 해서 결핍이 아닌 이유를 설명합니다.
십신은 일간을 중심으로 나머지 일곱 글자와의 관계를 열 가지로 나눈 이름입니다. 이름은 관계를 설명할 뿐 길흉을 뜻하지 않으며, 칠살이 흉도, 정관이 길도 아닙니다. 이 글은 열 개의 이름이 어떻게 나오는지와 읽는 순서를 정리합니다.
사주는 태어난 연월일시를 네 쌍의 간지, 곧 여덟 글자로 바꾼 시간표입니다. 이 글은 네 기둥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, 어느 글자가 '나'인지, 그리고 '부족한 오행을 채운다'는 말이 왜 통설이 아닌지를 정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