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잡이: 돌잔치에서 처음 집은 물건, 과연 정말 믿을 수 있을까
돌잔치 상에 물건을 한 줄 놓고 아이가 무엇을 집는지 온 식구가 저마다 해석한다. 돌잡이는 중국에서 천 년 넘게 기록이 있고, 한국에서는 돌잡이, 일본에서는 '選び取り'라고 부른다. 하지만 이는 민속으로, 명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다.
돌잔치 상에 물건을 한 줄 놓고 아이가 무엇을 집는지 온 식구가 저마다 해석한다. 돌잡이는 중국에서 천 년 넘게 기록이 있고, 한국에서는 돌잡이, 일본에서는 '選び取り'라고 부른다. 하지만 이는 민속으로, 명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