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30분만 잔다던 사람이 생방송에서 잠든 장면
17년째 하루 30분만 잔다고 말하는 일본 블로거가 7일 24시간 생방송에서 약 27분간 정지한 장면이 잡혔고, 사후 해명은 「마이크로슬립」이었다. 의학적으로 마이크로슬립은 몇 초에서 십여 초에 불과하다. 중국인 자신의 수면 시간표도 함께 본다.
17년째 하루 30분만 잔다고 말하는 일본 블로거가 7일 24시간 생방송에서 약 27분간 정지한 장면이 잡혔고, 사후 해명은 「마이크로슬립」이었다. 의학적으로 마이크로슬립은 몇 초에서 십여 초에 불과하다. 중국인 자신의 수면 시간표도 함께 본다.
지난 24시간 미국 급상승 검색어를 sleep이 차지했고, 한국에서는 같은 시각 '걷기'가 순위에 올랐다. 이 글은 십이시진과 경락 당령으로 옛사람이 하루를 짠 시간표를 풀고, 《영추·구문》의 '양기가 다하면 음기가 성하여 눈이 감긴다'는 말이 무엇을 뜻하는지, 아울러 침실 안방(安床)의 민속 격식을 살핀다.